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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교육 및 의학발전 '앞장'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7:16]

강남베드로병원, 교육 및 의학발전 '앞장'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0/02 [17:16]

【후생신보】 강남베드로병원이 대학병원과의 의학정보 교류 등을 통한 의료진 교육 및 의학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지난달 27일 손병철 교수를 초청해 ‘두통도 수술하면 나을 수 있다’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남베드로병원 의료진 통합컨퍼런스 행사의 일부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는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의료진과 성베드로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에서 손병철 교수는 “두통과 안면부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며 “환자의 경험을 잘 듣고 통증이 생기는 곳을 파악하면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정기적인 컨퍼런스를 통해 의료시술에 대한 정보교류와 다양한 학술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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