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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예방재단-LG디스플레이,전국 초등학교 대상 눈 건강교실 뮤지컬 사업 진행

교육진행 어려운 도서벽지 교육기관 및 어린이들에게 높은 호응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9:50]

실명예방재단-LG디스플레이,전국 초등학교 대상 눈 건강교실 뮤지컬 사업 진행

교육진행 어려운 도서벽지 교육기관 및 어린이들에게 높은 호응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9/10 [09:50]

【후생신보】한국실명예방재단과 LG 디스플레이는 전국 초등학교 1,2,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초롱이와 함께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이하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 뮤지컬 사업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5월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병원진료 현황 중 시력이상으로 인한 진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년이 높아질수록 진료인원이 증가했다고 한다.

 

시력 이상 관련하여 세부 질환을 분석한 결과, 주로 ‘근시’와 ‘난시’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는 컴퓨터, 휴대전화, 텔레비전 등 시각정보매체에 대한 노출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잘못된 자세와 방법으로 시각매체를 접하는 다수 아동들의 습관, 위험한 장난 및 사고 등으로 인한 원인이 주로 시력이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시력 관련 질환으로 다수의 어린이들이 진료를 받고 있는 현실에서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 뮤지컬은 산간도서 벽지 학교 어린이들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다양하고 신나는 율동으로 구성해 눈 건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눈 건강 교실 뮤지컬’은 다양한 조명. 음향장비 및 비눗방울 등 다양한 시청각장비로 공연을 관람하는 아동들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이고 있다.

 

뮤지컬 관람 신청을 한 학교측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전자기기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아동들에게 눈 건강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대부분 아동들이 재미있게 몰입해서 뮤지컬을 관람한 것 같다. 이런 보건교육이 필요한 요즘 수준 높은 눈 건강 교육을 받아 교사들의 만족도도 매주 높았다.” 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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