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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치매 예방에 도움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3:15]

보청기, 치매 예방에 도움

신인희 기자 | 입력 : 2019/09/06 [13:15]

보청기가 치매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노화에 따라 청력이 감퇴되는 속도는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고 50대부터 청력이 감퇴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청력 검사를 받고 활동 정도와 생활 패턴에 따라 필요할 경우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보청기를 사용하면 치매와 우울증,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청기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난청 노인 11만4,862명의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보다 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이 18% 낮고 우울증/불안 위험이 11% 낮고 낙상 위험이 13% 낮았다.

 

청력이 감퇴되어 보청기를 사용하면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신체 기능이나 정신 기능이 저하될 가능을 줄일 수 있으며 보청기를 사용하면 신체 기능과 정신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감소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W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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