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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에 따라 심혈관질환 위험 달라진다

활동량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6:42]

활동량에 따라 심혈관질환 위험 달라진다

활동량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

신인희 기자 | 입력 : 2019/08/21 [16:42]

활동량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주로 앉아서 지내는 사람은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지만 전에 하루 중 앉아서 지내는 시간보다 활동량이 심혈관 질환 위험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메타분석 결과가 발표된 바 있으며 스웨덴 오레브로 대학(Örebro University)에서 그런 메타분석 결과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120명의 노년 여성에게 건강검진을 하고 1주일간 가속도계를 이용해 활동량을 측정한 후 심혈관 질환 위험을 비교했을 때 하루 중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도 활동량이 많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사망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

 

하루 중 앉아서 지내는 시간과 상관없이 빠르게 걷기나 그와 같은 강도의 활동을 하는 사람은 그보다 활동량이 적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기 때문에 하루 중 앉아서 지내는 시간을 줄이기보다 잠깐씩이라도 운동을 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이나 사망위험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Orebro Universi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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