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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금연해도 심혈관질환 위험 높다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4:23]

10년 이상 금연해도 심혈관질환 위험 높다

신인희 기자 | 입력 : 2019/08/21 [14:23]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10년 이상 금연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다.

 

밴더빌트 대학병원에서 금연이 심혈관 질환과 관련해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장기간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를 조사한 대규모 연구인 Framingham Heart Study 자료를 분석했으며 20년 이상 하루 한 갑씩 담배를 피운 2,371명을 포함해서 총 8,800명의 건강상태를 26년간 비교했을 때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심부전 환자와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자가 2,435명 발생했고 그중에 담배를 많이 피웠던 사람이 1,095명이었다.

 

20년 이상 매일 담배를 한 갑씩 피운 사람이 금연하면 5년 내에 계속 담배를 피우는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낮아졌지만 금연 후 10~15년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았다.

 

J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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