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성모병원, 통증 시민 강좌 개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16:17]

서울성모병원, 통증 시민 강좌 개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8/14 [16:17]

【후생신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통증을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 강좌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만성적이고 잘 낫지 않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두통,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통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무릎 통증(박휴정 마취통증의학과) ▲두통(김유나 마취통증의학과) ▲어깨 통증(이유정 마취통증의학과) ▲허리 통증(심성은 마취통증의학과) 등의 강의가 진행되면 강의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통증’은 인체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꼭 필요한 중요한 감각이다.

 

하지만 이런 좋은 통증이 있는가 하면 고통스럽게 하는 나쁜 통증도 있다. 급작스럽게 나타나는 통증이 ‘급성’ 통증이며 잘 낫지 않고 오래가는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을 ‘만성’ 통증 질환이라 한다.

 

한편 서울성모병원의 통증센터는 1991년 통증 치료실에서 시작해 발전해왔으며 매년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