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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오전 진료 발렛파킹 서비스 실시

여성·임산부·난임 환자·소아 보호자 편의성 향상 기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09:56]

분당차여성병원, 오전 진료 발렛파킹 서비스 실시

여성·임산부·난임 환자·소아 보호자 편의성 향상 기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8/12 [09:56]

【후생신보】 차의과학대 분당차여성병원(원장 이상혁)은 오늘(12일)부터 오전에 병원을 방문하는 전 차량을 대상으로 ‘오전 진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로써 복잡한 오전 시간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주차로 인한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부인과, 난임센터, 소아청소년과가 위치한 분당차여성병원은 임산부, 난임 환자, 소아를 동반한 보호자가 주 고객층으로 여성들의 방문률이 높다.

 

환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진료과 구분 없이 토요일을 포함해 오전 9~12시에 방문하는 전 차량을 대상으로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혁 원장은 “분당차여성병원의 주 고객층인 여성의 편의를 높이고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한 환경에서 작은 스트레스라도 줄이고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기 위해 발렛파킹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발렛파킹 서비스 시작으로 엄마와 아기, 여성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분당차여성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의 구축으로 지역 내 모성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입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부인과에서는 24시간 주치의 분만, 당일예약 시행, 입원기간 중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 미역국 제공, 신아 집중치료실에서는 면회시간을 활용한 캥거루케어, 부모와 간호사가 함께 쓰는 육아일기 등 환자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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