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신순 교우, 모교 고려의대에 1억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15:26]

정신순 교우, 모교 고려의대에 1억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8/08 [15:26]

【후생신보】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오늘(8일)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 4층 프레지던트챔버에서 정신순 교우(의학53)가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정신순 교우는 후배들을 위한 소액정기기부 ‘KU PRIDE CLUB’ 동참을 시작으로 이제는 거액의 발전기금기부에까지 참여하게 됐다.

 

정신순 교우는 “사랑하는 후배들이 따뜻한 가슴을 갖고 공부하여 우리나라 의학 발전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수학할 수 있도록 전 교우와 뜻을 함께하여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선배님들께서 모교를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을 항상 가슴깊이 간직하겠다”면서, “선배님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의과대학이 될 수 있도록 미래의학을 선도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