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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개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23 [12:01]

유한양행,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개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7/23 [12:01]

【후생신보】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이 지난 20, 본사 대연수실에서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사진>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구청장 이창우)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무거나 프로젝트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은 지난 5, 동작구 청소년 10개 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 및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 진행하는 사업이다.

 

그 중에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 오전에는 나라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이,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영등포고등학교 윤민섭 군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유일한 박사님의 봉사, 교육, 기업가정신은 저의 꿈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되었다. 앞으로 유일한 박사님과 같이 나라와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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