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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10년째 소통위한 ‘탁구대회’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22 [10:26]

한화제약, 10년째 소통위한 ‘탁구대회’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7/22 [10:26]

【후생신보】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지난 19한화가족 소통 탁구대회행사를 진행했다.

 

소통 탁구대회는 회사 가족 모두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바람 나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0년부터 개최돼 오고 있다.

 

이날 탁구대회에는 제약부문을 비롯해 연구법인 양지화학, 건강기능식품 법인 네츄럴라이프, 건강기능식품 수출법인 네츄럴라이프아시아 등 계열사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총 20개 팀 40명의 선수들이 참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그 결과 우승은 생산부문 인프라팀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연구개발팀에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리조트 숙박 및 식사권이, 준우승 팀에게는 가족 식사권이 각각 제공됐다.

 

한화제약은 임직원 건강증진 및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각종 체육활동 및 레저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82년부터 지원해 온 테니스 동호회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모범적인 동호회로 발전하고 있으며, 보건복지가족테니스대회 및 식품의약품가족테니스대회 등에 참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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