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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 월평균 외래 환자 4,800명 돌파

지난해 유방암 수술 1500례 달성
조영업 센터장 " 환자의 편의성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 중심 진료 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09:48]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 월평균 외래 환자 4,800명 돌파

지난해 유방암 수술 1500례 달성
조영업 센터장 " 환자의 편의성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 중심 진료 서비스 제공"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7/19 [09:48]

【후생신보】 완벽한 치료, 완전한 재건' 을 추구하는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센터장 조영업)가 지난해 월 평균 외래환자 4,800여명을 넘어서며 국내 최고의 유방암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는 최적의 치료를 유방암환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유방암을 전공하는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 종양학과, 핵의학과, 병리과 등으로 구성되어 완벽한 다학제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내분비내과, 성형외과 및 정신과 등과 협진 체계를 통해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세암병원 2018년 암병원 진료실적에 따르면 유방암센터는 지난해 3월 월 외래환자 4,849명을 시작으로 115,495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총 60,291명의 외래환자가 방문했다.

 

재환환자의 경우에도 20183499명을 시작으로 올 11,056명을 기록했으며, 8,266명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는 이 같은 환자 증가로 지난해 유방암 수술 1,500례를 달성했다.

 

수술건수를 살펴보면 유방암 수술 1,589, 악성종양 416, 재발암 35건을 기록했으며,유방재건 환자의 경우 442건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 310건의 유방 동시 복원 수술을 시행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해 SCI·SCIE 논문 20, SCI·SCIE 60건을 발표했다.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의 진단, 치료 및 재활에 관련된 모든 의료진이 한 공간 모여 환자 진료와 정기 토론에 참여하며, 진료당일 대부분의 검사를 시행하는 one stop service 와 환자가 원하는 날 진료받을 수 있는 상시 진료 체계를 구축함으로 유방암 환자들에게 가장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신속하게 제공 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완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조영업 유방암센터장은 진료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 중심의 암전문센터로써, 유방암에 관련되는 전문의료진이 한 공간에 모여 진료에 참여함으로써, 진단과 동시에 신속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상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가 원하는 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진료 당일 대부분의 주요 검사를 시행하는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조 센터장은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는 연구중심병원으로써 더 나은 진단과 치료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선도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외 유방암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유방암센터의 모든 의료진은 앞으로도 끝임 없는 노력을 통해,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모든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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