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길병원, 제8회 가정의학교실 심포지엄 개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09:26]

길병원, 제8회 가정의학교실 심포지엄 개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7/18 [09:26]

【후생신보】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양우) 가정의학과가 오는 20일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제8회 가천의대 가정의학교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만성 기침의 진단과 처방(박영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Tailored pharmacotherapy for obesity(김경곤 가정의학과) ▲고혈압 진료의 pitfalls(고기동 가정의학과) ▲당뇨병 약물치료의 선택(이기영 내분비대사내과) ▲Synbiotics for improved human health(서희선 가정의학과) ▲골다공증 약물치료의 좋은 선택과 순서(신동혁 강남 미즈메디병원) 등이 발표된다.

 

또한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발표 주제와 관련돼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 가정의학과 과장인 서희선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증상 또는 질환에 대해 증례 중심으로 요약 및 리뷰해 보고자 했다”며 “또 진료 영역의 최신지견을 공유함으로써 임상에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관련 사전등록은 길병원 가정의학과 의국(fm@gilhospital.com, 032-460-3354) 또는 가천대 길병원 홈페이지(메뉴-건강정보-강좌안내)를 통해서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연수평점 4점이 주어진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