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일산병원 김성우 원장, WHO 주관 ‘글로벌 재활 2030 포럼’ 참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7/15 [16:22]

일산병원 김성우 원장, WHO 주관 ‘글로벌 재활 2030 포럼’ 참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7/15 [16:22]

▲ Dr. 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는 김성우 병원장(右).

【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재활의학과)이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스위스 제네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개최한 ‘Second Global Rehabilitation 2030 Meeting’에 참석했다.

 

이번에 열린 ‘2차 재활 2030 회의는 각 국가의 보건의료 체계에서 재활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구축하고, 보건정책을 위한 재활 관련 연구주제 발굴을 위한 의견 일치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45개 회원국 대표단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 전문가, 학계 전문가, 재활 전문가 250명 이상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능(Functioning)이 사망과 질병 이환에 이어 세 번째 건강지표이며 재활은 기능 향상을 위한 핵심적 보건 전략 보건 전달 체계에 통합하기 위해 보편적 의료 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 UHC)이 중요하며 특히 1차 의료에서의 재활 전달 체계가 중요하다는 부분에 의견 일치를 봤다.

 

한편, WHO는 지난 20172, 증가하는 재활 욕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전 세계적으로 재활을 강화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을 촉구하기 위해 재활 2030(Rehabilitation 2030 : Call for Action) 회의를 처음 개최한 바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