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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엄중식·조은경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39]

길병원 엄중식·조은경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7/12 [08:39]

▲ 엄중식 교수                ▲ 조은경 교수

【후생신보】 엄중식(감염내과)·조은경(종양내과) 가천대 길병원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최근 개최된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를 선정, 시상하고 연구 분위기 제고 및 과학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제정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엄중식 교수의 논문은 ‘Neutrophil Gelatinase-associated Lipocalin as a Predictor of Acute Kidney Injury in Patients during Treatment with Colistimethate Sodium’으로 대한감염학회가 발행하는 ‘Infection and Chemotherapy’에 게재됐다.

 

조은경 교수의 논문은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mutation and pattern of brain metastasis in patients with non-small cell lung cancer’는 대한내과학회가 발행하는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한편 엄중식 교수는 “연구와 임상 두 분야에서 더욱 매진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의료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은경 교수는 “이 같이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연구와 진료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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