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웅, 英서 혁신신약 ‘DWP17061’ 전임상 공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7:16]

대웅, 英서 혁신신약 ‘DWP17061’ 전임상 공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25 [17:16]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9~20, 영국 캠브리지에서 진행된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2019 Ion Channel Modulation Symposium)에 참석해 비마약성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First in class)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사진>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은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담당자, 대학 관계자 등 이온채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김성영 대웅제약 이온채널신약팀장은 Nav1.7을 타깃으로 한 신약개발 전략과 후보물질로 도출된 ‘DWP17061’의 프로파일에 대해 구두 발표했다.

 

Nav1.7은 소듐이온을 세포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이온채널로서 통증신호전달에 중요한 매개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람에게 Nav1.7 변이가 생기면 통증을 완전히 느끼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제약사에서 검증된 진통제 타깃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출시된 약물은 아직 없다.

 

대웅은 이온채널 플랫폼을 평가할 수 있는 자체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이 기술을 활용해 Nav 1.7을 타깃으로 한 만성 통증치료제 ‘DWP17061’을 발굴, 글로벌 임상 1상을 준비중이다.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은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모든 신약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DWP17061에 대해 글로벌 제약업계 및 대학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질의가 있었던 점은 매우 기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