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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삭센다 출시 1주년 심포지엄

비만 치료 다양한 솔루션 공유…의료진 110여명 참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7:02]

노보, 삭센다 출시 1주년 심포지엄

비만 치료 다양한 솔루션 공유…의료진 110여명 참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25 [17:02]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이 지난 22~23일 양일간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비만 치료제 삭센다(성분명 리라글루티드 3.0mg)의 국내 출시 1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심포지엄은 삭센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하고 다각적인 비만 치료 솔루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등 비만 및 비만 간련 동반질환을 치료하는 의료진 11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행사는 이관우 아주대병원 교수를 좌장으로 당뇨병을 동반한 비만 치료, 비만대사수술의 종류 및 수술 전후 체중감량과 유지를 위한 약물 치료가 둘째 날에는 효과적인 생활습관 교정 및 경험, 삭센다 체중조절 및 심혈관계 안전성, 치료 사례가 각각 발표됐다.

 

한편, 지난해 3월 국내에 출시된 삭센다는 현재 국내 주요 대학병원을 포함해 7,000여개의 병의원에서 처방되고 있다.

 

삭센다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GLP-1 유사체 비만 치료 신약으로 음식 섭취에 반응해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인체 내 식욕 조절 물질인 GLP-197%가량 유사해 포만감을 높임으로써 식욕을 조절하고 공복감과 음식 섭취를 줄여 체중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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