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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양한광 교수, 암학회 차기이사장 선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1:51]

서울대병원 양한광 교수, 암학회 차기이사장 선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6/25 [11:51]

▲ 양한광 교수

【후생신보】 양한광 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1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제45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차기 대한암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619일부터 2년간.

 

양한광 교수는 외과의로서 우리나라 암 관련 기초연구자 및 임상 의사의 선도적 학술단체인 대한암학회 이사장으로 봉사하는 기회를 얻어 영광이다국내·외 기초 및 임상 다학제적 학술의 협력적 발전을 도모해 우리 국민의 암 치료 향상을 위하여 힘쓰고 아시아를 넘어서는 국제적 리더쉽 또한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한광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홍보실장, 미국국립암연구소 종양내과 연구원,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 초대회장, 대한위암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 외과 교수, 대한종양외과학회 이사장, 대한기질종양연구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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