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울시병원회-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사업’ 협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7:06]

서울시병원회-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사업’ 협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8 [17:06]

【후생신보】서울시병원회(회장 김갑식, )18일 서울시와 ‘2019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2019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사업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근로소득자나 자영업자 입원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 줌으로써 큰 병으로 악화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정책이다.

 

지난 61일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근로소득자나 사업소득자로서 병원에 입원 또는 건강검진을 받은 서울시민이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자의 범위는 가족 수가 1인인 경우 1707,008, 3인 가족인 경우 37632, 5인 가족인 경우 5467,040원이고, 일반재산액이 25,000만원 이하인 경우 해당된다

 

수혜대상자들에 대해선 연간 입원 10일과 일반건강검진 1일 등 최대 11일 동안 하루 81,180원씩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들 대상자 가운데 기초생활보장이나 긴급복지, 산재보험, 실업급여, 자동차보험 등의 수혜를 받는 경우는 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서울시병원회 사무국에서 진행된 협약체결은 서울시병원회에서 김갑식 회장이, 서울시를 대표해선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