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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미라, 지난해 美서 가장 많이 팔렸다

피어스 파마 집계 결과 매출 137억 달러로 1위…이어 레블리미드>리툭산 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6:51]

휴미라, 지난해 美서 가장 많이 팔렸다

피어스 파마 집계 결과 매출 137억 달러로 1위…이어 레블리미드>리툭산 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8 [16:51]

【후생신보】휴미라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에 등극했다.

 

17일 미국 의약전문지 피어스 파마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 20위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의 의약품 시장 규모는 4,850억 달러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애브비의 휴미라는 지난 한해 미국시장에서만 1368,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65억 달러를 기록한 레블리미드와는 두 배 이상의 격차를 보인 것이다.

 

이어 휴미라와 같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화이자의 엔브렐이 48억 달러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항암제 리툭산 424,000만 달러, 면역항암제 옵디보 42억 달러,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415,000만 달러, 항암제 임브루비카 41억 달러, 습성나이관련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41억 달러, 호중구감소증치료제 뉴라스타 39억 달러,

항응고제 엘리퀴스38억 달러 순이었다.

 

대부분의 매출 상위 제품들은 생물학적제제로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특허가 보호되고 있어 이같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피어스 파마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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