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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림 총동문회장, 한림대성심병원에 1,000만원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5:24]

박태림 총동문회장, 한림대성심병원에 1,000만원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8 [15:24]

왼쪽부터 김은경 사회사업팀장, 유경호 병원장, 박태림 총동문회장, 이경애 사회복지사.

 【후생신보】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병원장실에서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7기 총동문회 박태림 회장으로부터 1,000만 원을 기부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건우내과의원을 운영중인 박태림 회장은 일차의료기관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의뢰되는 중증질환자의 치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작년과 올해 도합 1,000만 원을 개인 자격으로 후원했다. 후원금은 한림후원회로 기탁돼 저소득 환자의 치료비로 쓰여 질 예정이다.

 

박태림 회장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질병으로부터 회복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뜻을 같이한다한림의대 총동문회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태림 회장은 1991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건우내과의원을 운영하며 환자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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