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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서 클래식 선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7:16]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서 클래식 선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7 [17:16]

【후생신보】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 여름을 수놓은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 클래식 콘서트 힘 페스티벌’(Hymn Festival)에는 350여 명에 이르는 8팀의 합창단이 출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김희철 음악감독과 테너 이대형과 소프라노 황윤나, 오르가니스트 김수선도 참여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유나이티드싱어즈(지휘 김희철), 문화교회 글로리아 찬양대(지휘 장성민), CTS콘서트콰이어(지휘 김혜림), 코리아챔버싱어즈(지휘 김동현), 람파스콰이어(지휘 고덕환), JW Chorale(지휘 박종원), 크리스천 코랄(지휘 백선용), 유나이티드 유스 오케스트라(지휘 김영수) 8팀의 합창단은 다양한 고전 찬송가와 클래식 음악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들려줘 1천여 명 청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강덕영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잊혀가는 클래식과 찬송 음악을 되살리기 위해 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면서, “오늘 좋은 날씨에 야외 공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즐겁게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근대 암흑기에 우리의 자주독립을 응원하며 힘을 실어준 분들을 기리는 자료가 전시된 역사박물관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 이사장은 덧붙였다.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자연 속에서 문화 역사 전시물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4규모 부지에 설립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역사박물관과 야외 공연장, 아트리움으로 구성돼 있다.

 

역사박물관에는 조선 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아트리움은 최신 장비를 활용해 각종 공연이나 세미나, 심포지엄, 교육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야외 공연장은 1400석 규모의 자연 속 무대로, 다양한 공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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