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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후원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가동초 우승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1:07]

조아제약 후원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가동초 우승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7 [11:07]

지난 15일 막내린 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서울 가동초등학교의 권동륜 선수가 대회 MVP인 조아바이톤상을 수상했다.

【후생신보】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후원하고,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류창수)와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공동으로 개최한 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지난 15일 폐막했다.

 

이번 초등부 서울컵 전국야구대회는 서울시대표 12개 팀과 타시도 대표 8개 팀이 참가해 총 19경기를 펼쳤다. 우승은 서울 백운초등학교와의 결승을 승리로 이끈 가동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특히, 이번 대회 MVP에거 주어지는 조아바이톤상에는 18타수 8안타와 투수로도 1승의 성적을 거둔 가동초등학교의 권동륜<사진> 선수가 차지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대회서 각 토너먼트 우승팀 및 대회 MVP에게 조아바이톤을 비롯한 조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

 

조아제약은 11년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시상식을 개최하고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및 야구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국내 야구문화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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