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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 박성혜 전공의, ‘젊은 연구자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13:31]

강동성심 박성혜 전공의, ‘젊은 연구자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3 [13:31]

【후생신보】강동성심병원 산부인과 박성혜 전공의<사진>가 최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 25차 대한모체태아의학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인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 전공의는 임신 중 에스트로겐이 자궁동맥 평활근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로 구연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의료 연구역량 고취를 위해 전공의들에게 주는 상이다.

 

박 전공의는 이번 논문을 통해 까다로운 임신중독증과 임신성 고혈압의 치료를 위한 기초연구로 에스트로겐이 내피세포뿐만 아니라 혈관평활근 확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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