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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튼튼한 심장, 백세 인생’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등 20명 공동 집필, 질환 소개·치료법 등 유익정보 제공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6:23]

[신간] ‘튼튼한 심장, 백세 인생’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 등 20명 공동 집필, 질환 소개·치료법 등 유익정보 제공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6/12 [16:23]

【후생신보】 심장병 환자를 위한 여덟 번째 책이 나왔다. 특히 질환 소개 및 치료법 등 유익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의료진이 ‘튼튼한 심장, 백세 인생(대표저자 정명호)’를 발간했다.

 

이 책은 최근 국내 순환기 질환이 증가하고 동맥경화증에 의한 성인 사망률이 높아짐에 따라 정확한 질환 소개와 치료법 등 유익한 의료정보를 제공해 예방 및 치료효과를 높이고자 발행하게 됐다.

 

특히 평소 심장병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의료진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의 내용을 환자 뿐만 아니라 환자 가족과 일반인에게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안내서이다.

 

일반인 대상인 이 책자는 지난 1998년 ‘순환기 환자를 위하여’를 시작으로 ‘심장병환자를 위하여(2002년)’·‘심장병의 최신 치료법(2005년)’·‘심장병의 최신 안내서(2007년)’·‘당신의 심장은 안녕하십니까?(2011년)’·‘심장병 이겨내기(2014년)’·‘건강한 심장, 행복한 인생(2017년)’에 이어 여덟 번째이다.

 

책자 발행에는 정명호 교수를 비롯해 조재영·현대용·정형기·조경훈·김형윤·김용철·박혁진·김민철·이기홍·심두선·윤남식·윤현주·김계훈·홍영준·박형욱·김주한·안영근·조정관·박종춘 교수 등 총 20명의 교수가 참여했다.

 

이 책은 ▲심장의 기능과 구조에 관하여 ▲심장병 ▲심장병 진단법 ▲심장병 치료술 ▲심장병 예방을 위한 생활 지침 ▲맺음말 등 총 6장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부정맥·심근경색증 등 12개의 심장병 질환, 심전도·흉부방사선 촬영 등 12개 진단법 그리고 치료술 7가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5장의 생활지침에서는 심장병 예방을 위해 걷기운동 요령, 걷기운동을 멈춰야하는 증상, 피해야 할 운동 등 일반인들이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

 

이 책은 각 질환에 대해 질문·응답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으며,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 사진과 그래픽도 함께 게재했다.

 

이 책은 사단법인 우심의 후원으로 발행됐으며 판매가격은 1만원이다.

 

한편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근경색증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등 진료 및 연구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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