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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전환 준비 서울척병원

개원 13주년 기념 임직원 대상 ‘시네마데이’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1:42]

종합병원 전환 준비 서울척병원

개원 13주년 기념 임직원 대상 ‘시네마데이’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2 [11:42]

【후생신보】개원 13주년을 맞이한 서울척병원이 지난 11, CGV 미아점에서 임직원들을 위한 시네마데이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울척병원 임직원들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알라딘을 관람하고 이벤트추첨 행사도 가졌다.

 

2006년에 개원한 서울척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과 척추전문병원 지정을 모두 획득하고 강북 최초로 전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하며 척추. 관절 분야 대표 의료기관으로 지속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종합병원 전환을 준비하며 뇌신경센터와 내과 등 전문의료진을 확충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71일에는 별관에 건강검진센터를 1,800규모로 확장 오픈한다. 새로운 건강검진센터에는 소화기내과 및 산부인과 전문의가 진료하며 여성전용 검진공간도 제공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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