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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김태영 교수, 대한골절학회 우수 구연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1:15]

건대 김태영 교수, 대한골절학회 우수 구연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2 [11:15]

【후생신보】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사진>가 최근 개최된 2019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서 우수 구연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고관절 기저부 골절 환자에서 단일 나사 형태 지연 나사 사용의 높은 재수술 결과 보고. 고관절 기저부 골절은 다른 골절에 비해 수술 성공률이 높지 않은 데다 발생률이 드문 탓에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적다.

 

김태영 교수는 5개 병원에서 고관절 기저부 골절을 진단받은 환자의 케이스를 모아 분석했다. 연구 결과, 기존 나사 모양인 지연 나사를 사용할 때 수술 실패율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두 개 통합 모양이나, 칼날 모양의 지연 나사를 사용하면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사용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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