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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로우 이상사례 발생률 2% 불과

종근당, 유럽 동맥경화학회서 국내 2만명 데이터 공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09:45]

리피로우 이상사례 발생률 2% 불과

종근당, 유럽 동맥경화학회서 국내 2만명 데이터 공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6/12 [09:45]

【후생신보】종근당(대표 김영주)은 네덜란드 마흐트리스트에서 열린 제87유럽동맥경화학회’(EAS)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로우’(주성분: 아토르바스타틴)의 안전성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리피로우 복용 후 이상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20152월부터 전국 400여개의 병의원에서 리피로우를 약 12주 동안 복용한 환자 21,545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리피로우를 복용한 환자의 이상사례 발생률은 2%로 평균 3~4% 발생하는 타 약물에 비해 낮았고, 인과관계가 확인된 이상반응은 0.3%에 불과했다. 또한 중대한 이상사례 발생 비율은 0.19%로 매우 낮아 약물의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리피로우의 안전성을 확인한 의미있는 결과라며 실제 처방과 다양한 연구결과로 확인된 약효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리피로우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EAS는 전세계 동맥경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관상동맥질환의 예방과 치료법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진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는 권위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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