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살 빼려면 매일 체중 측정하라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10:58]

살 빼려면 매일 체중 측정하라

신인희 기자 | 입력 : 2019/05/24 [10:58]

매일 체중을 측정하면 연휴에 체중증가를 방지할 수 있다.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일 중에 하나가 체중계를 구입하는 것이고 하루에도 몇 번씩 체중계에 오르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매일 체중을 측정하면 연휴에 체중 증가를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18~65세의 자원자 111명의 체중을 측정한 후 연휴가 지난 후 매일 체중을 측정한 그룹과 체중을 측정하지 않은 그룹의 체중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 매일 체중을 측정한 그룹은 체중이 그대로 유지되거나 감소한 것에 비해 체중을 측정하지 않은 그룹은 체중이 증가했다.

 

매일 체중을 측정한 그룹은 도표를 통해 체중의 변화를 알 수 있었으며 어제보다 체중이 늘었다면 운동을 더 많이 하고 식사량이 줄어서 체중을 유지하거나 줄일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본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체중 조절 방법을 찾을 수 있다.

 

Michelle vanDellen 박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모습과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의 차이에 민감해서 둘 사이에 큰 차이가 있으면 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조절을 하는 등 행동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미국인은 체중이 연평균 0.5~1 kg 정도 증가하고 연휴와 휴가가 일 년 중에 단기간 체중이 급증할 수 있는 시기이며 매일 체중을 측정하는 것이 간단하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University of Georgia.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