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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몽골에 어린이 게르 도서관 2동 건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11:34]

유한양행, 몽골에 어린이 게르 도서관 2동 건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5/21 [11:34]

【후생신보】유한양행(사장 이정희) 임직원 19명이 지난 11일부터 78일간 몽골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유한양행은 이번 봉사활동 기간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에멜트와 주르홀 지역에 어린이들을 위한 게르 어린이 도서관 2개를 건립했다.

 

, 현지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 제기차기를 비롯해 색칠수학,  글라이더 만들기, K-pop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꾸려진 유한양행의 해외봉사단은 지난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우수 봉사자로 꾸려졌다. 직원들은 이번 해외봉사를 위해 퇴근 후 틈틈이 짬을 내 활동 계획을 기획하고, 준비했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가한 노희성 과장은 몽골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봉사자들이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는데, 현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컸다, “회사에서 해외봉사활동의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봉사자의 역량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우수봉사자를 선발, 해외 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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