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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 장기이식센터 ‘복약 알리미’ 앱 오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11:37]

삼성서울 장기이식센터 ‘복약 알리미’ 앱 오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5/16 [11:37]

【후생신보】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허우성 교수)가 장기이식환자를 위한 복약 알리미애플리케이션<사진>을 새로 오픈 했다.

 

복약 알리미 앱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으면 된다.

 

복약 알리미 앱은 장기이식 후 환자에게 주요 약물의 정확한 복용법을 안내, 자기 관리 과정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이식환자들에게 면역억제제는 이식 장기의 기능 유지를 위해 평생 복용해야 하는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약물이다.

 

하지만 이식 직후 처음 접하는 환자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어 이 같은 앱을 개발하게 됐다.

 

허우성 장기이식센터장은 면역억제제의 정확한 복용은 이식환자들에게 매우 중요한데 실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환자들이 많지 않다자신의 생명이 누군가의 희생으로 연장됐음을 항상 기억하며 스스로 건강을 더 잘 챙길 수 있도록 복약 알리미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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