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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평택 임직원 위한 ‘가산콘서트’ 개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6:39]

광동제약, 평택 임직원 위한 ‘가산콘서트’ 개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5/14 [16:39]

【후생신보】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지난 10일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임직원들을 위한 문화행사 18회 가산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가산콘서트에는 제12회 가산콘서트 무대를 꾸몄던 하모나이즈가 재 초청됐다. 이들은 세계 합창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월드 콰이어 게임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한, 융복합 공연예술의 쇼콰이어그룹이다.

 

이날 하모나이즈는 영화 위대한 쇼맨의 OST ‘This is me’, 뮤지컬 맘마미아의 OST ‘Mamma Mia’, 이문세의 붉은 노을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화려한 군무와 함께 선보여 공연장을 찾은 광동제약 임직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직원은 흥겨운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니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라며 동료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 가산콘서트는 임직원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행사로 본사와 평택 공장을 오가며 지금까지 18회째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이외에도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미술전시회, 아트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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