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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물리치료사법 제정 위해 총력을 다할 것”

의협, 물리치료교육에 대한 잘못된 자의적 판단으로 진실 왜곡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1:32]

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물리치료사법 제정 위해 총력을 다할 것”

의협, 물리치료교육에 대한 잘못된 자의적 판단으로 진실 왜곡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5/13 [11:32]

【후생신보】 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회장 안창식)은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을 혁신하여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윤소하의원이 대표 발의한 「물리치료사법」이 제정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는 성명서를 13일 발표했다.

 

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는 "현재 대한민국 물리치료학은 1949년 미국인 물리치료사이며 선교사인 Miss Thelma Maw(한국명 모우숙선생)에 의해 최초로 도입된 이래, 27개 대학에서 석사학위와 12개 대학에서 박사학위자를 배출하며 재활과 보건의료분야의 학문으로 발전해 왔다" 며 "이렇듯 물리치료교육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물리치료 관련 법률은 의사의 독점적 지위 유지하려는 구시대의 낡은 틀에 묶여 물리치료제도 발전을 가로막아 왔다" 고 지적했다.

 

또한 협의회는 "1963년의 전근대적인 낡은 제도의 틀에서 물리치료가 어찌 21세기 보건의료의 발전과 발을 맞춰나갈 수 있겠는가? 57년 동안 의료과학 기술의 발전은 고도의 의료장비를 발명했을 뿐 아니라 물리치료사를 포함한 의료기사 면허체계의 전문화가 이루어졌다" 며 "국회에 제출된 물리치료사법은 바로 이러한 보건의료 패러다임 변화를 담아낸 것" 이라고 강조했다.

 

물리치료대학교교육협의회는 "85개 대학 물리치료학과에서 매년 배출되는 5.000여 명의 졸업생은 세계물리치료사연맹(WCPT)의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대학교 정규과정을 이수하고, 의사와 마찬가지로 국가시험을 거쳐 면허를 취득한 보건의료 전문가" 이라며 "이러한 국가면허제도를 무시하고 “교육의 상향평준화가 안된 직역이 권리만 주장한다” 식의 의협 대변인의 망언은 귀를 의심케 한다. 의사만큼의 교육의 상향평준화가 되지 못한 직역은 권리를 주장해서는 안된다는 말인가? 정말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모르는 자에게 그 책임을 묻고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은 촉구한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협의회는 "선진국들에 비해 많이 늦었지만 물리치료사법이 제정되면 2025년 초고령사회 대비 뿐 아니라 의학적 처치로는 완치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만성퇴행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그리고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의 협력적 관계를 통해 수준 높은 재활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물리치료사법을 대표발의하신 윤소하의원과 함께 참여하여 주신 여야 국회의원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물리치료 뿐 아니라 대한민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19/05/13 [11:50]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학제단일화 19/05/13 [12:37]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 학제를 이번에 모두 4년제 학사학위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3년제를 졸업한 물리ㅍ치료사를 위한 심화과정(학사학위) 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 처럼 3년제 전문과정 졸업생중 간호사 면허 소지자들어게 3학년편입(3학년 편입만 할 수있음)기회를 주어서 학사학위를 받을 수있는 제도를 물리치료사들에게도 실시해야합니다 다시는 이런 소리가 안나오게 교육의 상향평준화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일반인 19/05/13 [12:48] 수정 삭제  
  우리나라 물리치료사의 학제가 이렇게나 높았었군요. 이번 법안 통과를 반드시 이루어서 물리치료의 혜택을 좀 받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시민 19/05/13 [12:56]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하회탈 19/05/13 [14:31]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제정을 적극 지지합니다~!!!
김태용 19/05/13 [14:33]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19/05/13 [14:52]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루리라 19/05/13 [17:45]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꼭 이루어 져야 합니다. 적극 응원합니다!!!
허태준 19/05/14 [09:47] 수정 삭제  
  한국 의료법도 이제 선진화가 이루어 지네요 물리치료사법 적극 응원합니다.
조현광 19/05/14 [10:24]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완전 응원 지지합니다.
안승욱 19/05/14 [11:42]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응원합니다.
정용범 19/05/14 [14:17]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19/05/15 [11:02] 수정 삭제  
  정말정말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물리치료사 19/05/15 [17:37]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응원합니다. 교육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직군은 무시를 당해야 하는군요 요식업 종사자들은 교육의상향 평준화가 되서 가게를 단독 오픈할 수 있는거군요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직군인데도요. 사회복지사들은 교육의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시설을 설립할 수 도 있어요 어찌생각하시나요/ 의협의 사고방식이 이정도 밖일 줄이야 물리치료사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기사들 까지도 매도한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자신들의 인품의 낮음을 인정하는 발언이네요
ptk 19/05/16 [12:31]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응원합니다 ~
아리아 19/05/17 [13:40] 수정 삭제  
  물리치료사법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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