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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1:44]

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26 [11:44]

【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이 지난 25()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일산병원은 지난해 6월 복지부로부터 경기서북부 지역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이하 통합치료센터)로 선정된 후 지난 318일부터 통합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권역내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진료의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지역 의료기관 협력 시스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산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전담전문의를 맡고 있는 소아청소년과 진주현 전문의는 고위험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연구를 위한 정책 연구에 대해 발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후 참석자들은 일산병원 3층에 위치한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산모·태아 수술실, 신생아집중치료실, 분만실 등의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최적화된 동선과 최신 의료장비 및 시설을 갖춘 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사진>저출산 시대에도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의 발생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이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건강보험과 의료정책 방향제시를 위한 역할 수행을 하고 있다는 데에 무거운 책임감과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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