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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범 교수, 우크라이나에 ‘소화기 내시경술’ 전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1:29]

유창범 교수, 우크라이나에 ‘소화기 내시경술’ 전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26 [11:29]

▲425~27일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소화기 치료 내시경 워크숍에서 강연 중인 유창범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후생신보】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유창범 교수가 25~273일간 우크라이나 키예프(Kyiv)에서 열린 소화기 치료 내시경 워크숍(Endo Academy Workshop)’에서 초청 강연을 펼쳤다. 워크숍에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등 구소련 연방국에서 온 소화기 내시경 의사들이 참여했다.

 

유창범 교수는 내시경 검사를 통한 조기 위암 진단, 내시경적 위 점막하박리술, 지혈술, 봉합술 등 치료 내시경 전반에 대해 강연하고, 현지 환자와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내시경 시술을 직접 선보였다.

 

유창범 교수는 우크라이나 국민에서 위암이 많이 발병하고 있다이번 강연과 내시경 시술 시연이 현지 의사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우크라이나 의사들을 초청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한편, 유창범 교수는 미국 및 유럽국가, 대만, 조지아 등 해외에서 개최되는 소화기 치료 내시경 심포지엄에 연중 수시로 초청받아 전 세계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함으로써, 더 많은 소화기질환 환자들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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