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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SICEM서 솔리쿠아 홍보 캠페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0:27]

사노피, SICEM서 솔리쿠아 홍보 캠페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24 [10:27]

【후생신보】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지난 18일부터 4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2019 서울국제내분비계학술대회’(이하, SICEM)에서 국내외 내분비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솔리쿠아의 임상적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행사기간 사노피는 홍보 부스를 마련, 솔리쿠아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의료진들과 함께 공유했다.

 

특히, 학회에 참석한 국내외 내분비계 전문가 117명을 대상으로 임상현장에서 솔리쿠아의 장점을 묻는 설문을 진행 그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현장 설문 결과 솔리쿠아는 상호보완적 작용 기전으로 식전·후 혈당 동시 조절이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다. 이어 경구혈당강하제 및 기저 인슐린으로 혈당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 제공, 기저 인슐린과 GLP-1 RA를 함께 투여할 수 있는 고정비율통합제제 등으 순으로 답변이 많았다.

 

사노피 제약사업부의 배경은 대표는 올해 국내 출시 첫 돌을 맞이한 솔리쿠아가 SICEM 2019에서 지난 1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나아가 솔리쿠아의 임상적 혜택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 존재하는 미충족 수요 해결을 위한 역할을 재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환자들이 솔리쿠아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솔리쿠아는 11회 투여로 기저 인슐린과 GLP-1 RA가 함께 투여되는 펜 타입의 고정비율통합제제(FRC), 인체 내 다양한 조직에서 상호보완적인 작용기전을 나타내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다.

 

‘LixiLan-L’, ‘LixiLan-O’ 등 솔리쿠아 주요 임상에 따르면, 기저 인슐린 또는 경구혈당강하제로 목표 혈당 도달에 실패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체중 및 저혈당 위험의 증가 없이 우수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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