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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 이재현 교수, 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최우수 구연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4/23 [10:03]

고신대복음 이재현 교수, 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최우수 구연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4/23 [10:03]

【후생신보】 이재현 고신대복음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제11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의 수상 연구는 ‘무릎 관절강 내 압력특성’으로 이 교수는 무릎 통증 환자들의 무릎 관절강 내 압력특성을 실시간 압력감시 수압팽창술과 MATLAB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실시간 압력감시 수압팽창술이 활액막의 염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도구인 동시에 임상에서 활액막의 생역학 특성을 관찰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임을 발견했으며 후속 연구에서도 무릎 관절강 내 압력 지표를 통해 무릎 통증의 병태생리를 밝히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의의를 지니게 됐다.

 

한편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학술대회는 국내 재활의학 전문의를 주축을 이루는 학회로 국내 신경근골격초음파 우수한 기술과 연구를 활성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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