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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벼운 신체활동, 뇌 노화 방지에 효과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4:27]

매일 가벼운 신체활동, 뇌 노화 방지에 효과

신인희 기자 | 입력 : 2019/04/22 [14:27]

매일 가벼운 신체활동을 하면 뇌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보통 활동적인 사람은 혈관 위험인자나 신진대사와 관련한 위험인자가 적고 그로 인해서 뇌의 노화가 서서히 진행될 수 있으며 신체 활동을 어느 정도 해야 노화에 따른 인지기능의 저하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확실치 않았는데 매일 가벼운 신체 활동을 1시간만 해도 뇌의 노화를 1.1년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18 미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가이드라인은 건강을 위해 중등도 내지 고강도의 신체활동을 1주일에 150분 이상 하도록 권하고 있지만 Framingham Heart Study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체 활동의 강도나 신체활동량이 가이드라인에서 권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가벼운 신체활동을 하면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스턴 대학의 Nicole Spartano 박사는 신체 활동이 뇌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은 근래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인종이나 사회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신체활동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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