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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신현영 교수,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 선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9:29]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12 [09:29]

【후생신보】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사진, 40>가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가 공동 제정한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1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은 젊은 여의사의 연구 욕구를 높이고 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대상은 연구 업적이 우수한 45세 이하 한국여자의사회 회원이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진다.

 

신 교수는 국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 환자들의 독감예방 백신 접종 현황을 분석한 연구를 통해 국가의 예방접종 정책 및 만성질환 관리사업 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리는 2019년도 한국여자의사회 학술심포지엄 및 제 63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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