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갑식 회장, 21·22대 이어 23대 서울시병원회장 선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3/22 [18:19]

김갑식 회장, 21·22대 이어 23대 서울시병원회장 선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3/22 [18:19]

【후생신보】서울시병원회는 22일 제41차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갑식 회장<사진>의 재선임 안을 통과시켰다. 21대 회장에 취임한 이후 22대에 이어 233번째 연임에 성공한 것이다

 

김갑식 회장은 병원계가 어려운 만큼 대한병원협회와 서울시병원회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병원회에서 3회 연속 회장을 지냈던 인물들은 라석찬, 김도형, 허춘웅, 김윤수 회장 등이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