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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부인종양·암 진료역량 강화

부인종양학 권위자 이기헌 교수 영입, 부인종양·최소침습수술 치료 수준 제고 기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3/19 [08:57]

강남차병원, 부인종양·암 진료역량 강화

부인종양학 권위자 이기헌 교수 영입, 부인종양·최소침습수술 치료 수준 제고 기대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3/19 [08:57]

▲ 이기헌 교수

【후생신보】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원장 민응기)가 부인종양학 분야 권위자인 제일병원 산부인과 이기헌 교수를 새로 영입하는 등 부인종양 및 부인암 치료분야의 경쟁력을 강화에 나섰다.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 이기헌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1994년부터 2018년까지 제일병원에 근무했으며 2017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제 15대 제일병원 원장을 역임했다.

  

이기헌 교수는 부인종양학 분야의 전문가로 특히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암 수술 분야에서 꾸준한 임상연구를 진행해왔다.

  

또한 대한산부인과학회 학내이사 역임을 비롯해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심사위원회 위원, 대한부인암연구회 세부 실행위원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강남차병원은 이기헌 교수 영입을 통해 부인종양 및 부인암 분야에 대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20~30대 자궁내막암과 난소암 환자가 50% 이상 급증하는 등 젊은 부인암 환자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조기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에 부인종양 및 부인암 치료 분야에서 가임력 보존 치료 등을 지속해온 이기헌 교수 영입을 통해 강남차병원 내 부인종양에 대한 경쟁력을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남차병원 민응기 원장은 “부인종양학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이기헌 교수의 영입으로 강남차병원의 최소침습수술 분야와 부인종양 치료 분야에서 진료수준이 한 차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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