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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박동균 교수팀, 한일헬리코박터 심포지엄 우수 연구자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5:35]

길병원 박동균 교수팀, 한일헬리코박터 심포지엄 우수 연구자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3/15 [15:35]

▲ 박동균 교수               ▲ 최윤이 교수

【후생신보】 박동균·최윤이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이 지난 8~9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회 한·일 헬리코박터 조인트 심포지엄 및 27차 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동균·최윤이 교수팀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작업 환경요인이 소화성 궤양에 미치는 영향을 대단위 분석을 통해 증명한 ‘work related factors의 상부 위장관 궤양에 미치는 효과’로 이 상을 수상했다.

  

한편 박동균 교수는 “작업 환경요인과 소화성 궤양의 상관관계를 빅데이터를 통해 밝혀낸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관련 연구를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앞으로 관련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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