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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갤러리, 19일까지 청년 작가 전시회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7:23]

유나이티드 갤러리, 19일까지 청년 작가 전시회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3/14 [17:23]

홍승태 탈을 쓴 아이 미인도, 70x50x15cm, 혼합재료.

【후생신보】유나이티드 갤러리(대표 강예나)는 오는 19일까지 신진 청년 작가 지원 전시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

 

 

 

유나이티드 갤러리는 전시장 문턱을 넘기 어려운 신진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장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사업을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가 10회째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 도예, 설치미술, 일러스트,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크로스오버 활동을 하고 있는 손모아, 심우찬(Jackson Shim), 이승원, 홍승태 작가가 참여했다. 재료, 장르, 기법 등에 구애받지 않고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독창적인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재단법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사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이 지난 2009년 개관한 유나이티드 갤러리는 도심 속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전시자와 관람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명작가들에게 서화, 조형물 등의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를 길러내는 데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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