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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 천공(비외상성) 상병에 자267 결장절제술과 동시 산정한 자281 장관유착박리술 인정여부

후생신보 | 기사입력 2019/03/11 [10:49]

장의 천공(비외상성) 상병에 자267 결장절제술과 동시 산정한 자281 장관유착박리술 인정여부

후생신보 | 입력 : 2019/03/11 [10:49]

청구내역 

○ 수진자: 85세/여

○ 입(내)원일수: 입원 7일

○ 상병명: 장의 천공(비외상성), 급성 복막염

○ 주요청구내역

   자267라(2) 결장절제술(부분절제)-림프절청소를 포함하지 않는것[외과 전문의] 1×1×1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외과 전문의 제2의수술(종병이상) 1×1×1 ▶ 조정

 

진료내역

○ 주호소: 복통

   현병력: 응급실 내원하여 범복막염 진단 받음

   과거력: 담낭절제술(관혈적), 자궁암 수술

   진단: 범복막염

○ 수술기록지(2018.6.11.)

   수술전진단: 급성 복막염

   수술후진단: 비외상성 장천공

   수술명: Sigmoid colon wedge resection, adhesiolysis

   수술소견: Moderate amount of the reactive fluid collection

             Sigmoid colon: a) edematous change on sigmoid colon wall

                            b) perforated size:0.5*0.5cm

             Liver, spleen, pancreas, colon were unmarkable

   수술과정: Omentum were severely adhesed to peritoneum

○ 조직병리검사

   Large intestine, sigmoid, wedge resection: acute and chronic colitis with acute serositis(perforation, clinical)

 

심사결과

○ 동 건은 복통으로 내원하여 범복막염 상병에 자267 결장절제술과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을 동시 산정한 것으로 제출한 진료기록 검토결과 과거 담낭절제술, 자궁암 관련 수술을 시행한 과거력이 있으나 현재 수술부위(sigmoid colon)와 해부학적 위치가 다르며 수술기록 상 대망과 복막의 유착이 있다고 있다는 기술 외 유착의 정도 등에 대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은 결장절제술을 위한 일련의 과정에 해당되어 인정하지 아니함.

 

관련근거

○ 복부수술 기왕력 있는 환자에서 주된 수술과 동시 산정한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제 2의 수술] 인정여부 (2016.6.30. 공개심의사례)

   

심의결과

주된 수술을 시행하며 접근과정에서 실시하는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은 수술기록지 참조하여 유착의 여부, 위치, 정도 및 유착박리술 시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기록 여부를 고려하여 사례별로 심사하기로 함. 

 

심의내용     

(중략)

▶ A사례(여/64세)(중략)

- 동 건은 유착의 위치, 정도 및 유착박리술 시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기록이 확인되므로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제 2의 수술]은 인정하기로 함.

▶ B사례(남/49세)(중략)

- 수술기록지를 참조하여 볼 때, 과거 수술로 인한 유착이 있어 유착박리가 시행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 동 건은 과거 수술로 인한 유착이 있다는 기록 외에 유착의 위치, 정도 및 유착박리술 시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제 2의 수술]은 인정하지 아니함.

○ 진료내역 참조, 위절제술 또는 직장 및 에스장절제술과 동시 산정된 자281 장관유착박리술 요양급여 인정여부(2012.11.30. 공개심의사례)

   

심의내용

현재 복부 수술에 자281 장관유착박리술은 대부분 주수술의 일련의 과정으로 보고 있으며, 과거 복부 수술 기왕력이 있고 수술기록지에 유착이 심한 내용(부위, 정도 등)이 확인된 경우 사례별로 인정하고 있음(중략)

- A사례(여/52세), B사례(남/47세)는 과거 수술 기왕력이 없으며 비만하여 장관유착박리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하나 이는 위절제술을 위한 일련의 과정에 해당되므로 인정하지 아니함.

- C사례(여/63세)는 appendectomy한 과거력은 있으나 수술기록지 상 ‘appendectomy한 wound 쪽으로 omentum이 adhesion 되어있어 adhesiolysis 시행함’이라는 기술 외에는 유착 정도 등에 대한 기록이 없어 인정하지 아니함.

- D사례(여/58세)는 2번의 복부수술 기왕력과 수술기록지에 유착 여부 및 유착 부위, 정도 등 심한 유착 소견이 확인되므로 장관유착박리술 50%는 인정키로 함.

 

(공개심사사례 2019-02-28 일련번호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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