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대구가톨릭대병원, 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추가 운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3/08 [11:18]

대구가톨릭대병원, 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추가 운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3/08 [11:18]

【후생신보】 대구가톨릭대병원(원장 최정윤)이 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추가 운영한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은 2017년 5월 스텔라관 66병동에 31병상의 혈액종양내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첫 운영했으며 지난해 말 증축한 데레사관 140병동으로 이전해 36병상으로 늘려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4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4병상의 외과계(외과, 흉부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데레사관 120병동)을 추가로 열었다. 

이를 통해 수술 후 회복이 필요한 환자가 전문적인 간호를 받으며 만족감이 높아지게 되었으며 가족들은 시간적, 경제적 부분에서 안정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경수 의료원장은 외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축복식에서 “환자분들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빠른 회복은 물론 여러 면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또는 간병인 등이 상주하지 않고도 간호사, 간호조무사 및 그 외 병동지원인력을 통해 24시간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