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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오는 25일 의약품등·화장품 정책 설명회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18:17]

서울식약청, 오는 25일 의약품등·화장품 정책 설명회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2/22 [18:17]

【후생신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청이 오는 26~27일 이틀간 서울지방식약청에서 ‘2019년 의약품등·화장품 사전·사후관리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등·화장품 사후관리 기본 방향 공유를 통해 관련 업계의 이해를 돕고 제도의 원활한 정착·시행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 지역 업체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25일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도 설명회가 진행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등·화장품 분야 감시 기본 방향 감시대상 선정방법 및 중점 점검사항 법령 개정 및 제도 개선 사항 민원 허가·신고·등록 업무 안내 등이다.

 

, 화장품 유형 확대 시행(‘19.12.31.)에 따라 새롭게 화장품으로 추가되는 화장 비누(고체 형태의 세안용 비누), 흑채 및 제모왁스에 대한 관련 규정을 안내·홍보하여 업계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민원업무의 투명성과 예측성을 확보하고 정책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간담회 등 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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