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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임플란트 풀 라인업 구축…글로벌 사업 박차

프랑스 악티온(Acteon)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MOU 체결
한국 포함 미국, 중국 등 9개 국가에 대한 악티온 장비 판매권 확보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2/15 [16:04]

디오, 디지털임플란트 풀 라인업 구축…글로벌 사업 박차

프랑스 악티온(Acteon)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MOU 체결
한국 포함 미국, 중국 등 9개 국가에 대한 악티온 장비 판매권 확보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2/15 [16:04]

【후생신보】디오가 디지털 풀 라입업을 구축해 글로벌 사업을 강화한다.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039840, 대표이사 김진백)가 최근 프랑스 메디테크 기업 악티온(Acteon)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랑스의 악티온은 치과용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영사장비와 엑스선(X-ray) 치과 장비를 생산해 판매하는 회사로, 디오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을 비롯한 회사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는 미국, 중국 등 총 9개 국가에 대한 악티온의 장비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디오 관계자는 “지금까지 디지털임플란트 수술 시스템인 디오나비(Dio Navi) 시술 시 필수 장비인 치과용 CT를 라인업에 갖추지 못 했으나, 이번 악티온과의 협약을 통해 디오나비 고객들에게 CT와 오랄스캐너 등의 풀 라인업을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써, 향후 디오나비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지난 1988년 설립된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3D 오랄 스캐너, 3D 프린터 등 첨단 3D 기술을 바탕으로 토탈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디지털임플란트 제품 ‘디오나비(Dio Navi)’와 디지털교정 제품 ‘디오올쏘나비(Dio Orthonavi)’ 등이다.

 

현재까지 600건이 넘는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기술경쟁력 우위를 기반으로 시장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등 10개 국가에 해외 법인을 설립해 해외 사업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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