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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3년째 케냐서 의료봉사

현지 주민 위해 도서관 건립도…명칭은 ‘일동 도서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4:19]

일동제약, 3년째 케냐서 의료봉사

현지 주민 위해 도서관 건립도…명칭은 ‘일동 도서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2/11 [14:19]

【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임직원들이 이달 1~3일 아프리카 케냐의 무하카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일동제약은 의료적 지원을 통해 의료 사각 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돕고 제약기업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고자 3년째 이 의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를 비롯해, ETC부문장 김승수 상무(의사), CP관리실장 조석제 상무(약사), HS팀 박하영 부장(약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이장휘 대표, 일동이커머스 한정수 대표 등이 참여, 의료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 기간 동안에는 약 1,0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진료와 상담을 받았고 진료 외 영양 및 위생 교육, 환경 정화 등 질병 예방과 생활 환경 개선 노력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일동제약과 직원들이 매칭그랜트로 마련한 기금으로 세운 도서관 공사가 마무리돼 개관했다. 도서관 명칭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일동제약의 이름을 딴 일동 도서관’(ILDONG LIBRARY)으로 부르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무하카 지역 주민들은 매년 일동제약이 찾아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질병예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 덕분에 말라리아 등의 풍토병이 특히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의료활동으로 시작된 인연이 도서관, 생활 환경 개선 등 마을의 발전으로 이어져 감동을 느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해외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에도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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