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울산의대 임태환 명예교수, 의학한림원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1/25 [14:09]

울산의대 임태환 명예교수, 의학한림원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01/25 [14:09]

▲ 임태환 신임 회장

【후생신보】 임태환 울산의대 영상의학교실 명예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교육연구관 강당에서 열린 제16차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1일부터 2022131일까지 3년간.

 

임태환 회장은 임기 동안 연구 및 의료 윤리의 확립 새로운 의료 기술의 현장 도입에 있어서 바람직한 의료인의 자세 고령 및 초고령 시대에 즈음한 의료 및 의료 연구 기후 및 환경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 및 의료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태환 회장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료계 최고의 석학단체이자 법정단체로서 미래 의학의 방향을 제시해 의료계 발전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국가 의료 정책에 대한 자문 및 평가를 위한 연구 업무를 수행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태환 회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89년 서울아산병원이 개원할 때부터 2017년 퇴임할 때까지 울산의대 영상의학교실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영상의학회 회장,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 초대 이사장, 세계의료기술평가학회 공동 학술위원장, 아시아혈관영상의학회 설립 회장 및 2대 회장, 서울아산병원 발전위원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제3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학내외 활동을 통한 조직관리 경험을 갖춰 향후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발전을 도모할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부회장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 감사로는 가톨릭의대 해부학교실 김진 교수, 연세의대 노성훈 교수를 선출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