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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병원, SK와이번스 이재원과 기금 전달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1/10 [12:01]

한길안과병원, SK와이번스 이재원과 기금 전달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1/10 [12:01]

【후생신보】한길안과병원이 지난 9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와 행복한 EYE 캠페인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

 

행복한 EYE 캠페인KBO 정규시즌 동안 이재원 선수가 친 안타 1개당 기금 10만원을 적립, 저소득층 주민에게 안과 수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까지 4년째다.

 

이재원 선수는 지난해 정규시즌 동안 총 134개의 안타를 기록, 1,340만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이에 개인적으로 530만원을 기부해 총 1,87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으로 지난해까지 안과 수술비를 지원받은 사람만 총 58명에 달한다. 올해도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원 선수는 전달식 후 병동에 들러 환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사진을 촬영, 직접 사인한 야구모를 선물했다.

 

이재원 선수는 한길안과병원과 4년 동안 뜻깊은 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올해 팬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팀과 나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는데, 앞으로도 내가 야구를 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에 더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손준홍 한길안과병원장은 정규 기금 외에 개인적으로도 흔쾌히 기부한 이재원 선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2018SK와이번스의 V4 달성을 축하하고, 올해도 이재원 선수의 선전과 SK와이번스의 V5 달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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