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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락셀 개발주역 이인현 연구원, 장관상 영예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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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화제약 이인현 책임연구원이 최근 개최된 ‘2018 바이오·헬스산업 성과공유 및 기술정보교류회에서 바이오 분야 우수연구자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인현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인 리포락셀액의 제형 개발 및 비임상 시험을 담당했다. 리포락셀액은 국내 임상 3상이 성공적으로 완료, 지난 20169월 식약처 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리포락셀액은 대화제약 만의 제형 플랫폼기술(DH-라세드(LASED))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로 주사제 불편함과 주요 부작용인 말초신경병증 및 탈모 증상 개선이 가능한 혁신적 개량신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 및 중국에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대화제약은 리포락셀액의 약가를 조속히 획득, 관련 환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방암 적응증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에도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화제약은 현재 DH-라세드에 기반한 후속 혁신 개량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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